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최종 승선했다가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미세손상 진단을 받은 토종 에이스 원태인은 일본 이지마 치료원에서 재활 일정을 소화한 뒤, 캠프 복귀 없이 한국에서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박 감독은 "(원태인이) 원래 여기로 복귀하려고 했는데, 3월 6일 MRI 촬영이 있다. 왔다 갔다하는 것보다 바로 한국으로 복귀해 재활에 집중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오는 6일 진행하는 MRI 검사에 대해선 "추가로 확인하는 차원"이라고 답했다.
박 감독은 "(원태인이) 원래 여기로 복귀하려고 했는데, 3월 6일 MRI 촬영이 있다. 왔다 갔다하는 것보다 바로 한국으로 복귀해 재활에 집중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오는 6일 진행하는 MRI 검사에 대해선 "추가로 확인하는 차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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