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카페 알바고 오늘이 교육 3일차였는데 부매니저?가 너무 무서웠음 이건 이렇게 하면 돼요~ 라고 알려주기 보다는 항상 질문식으로 내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화법이 너무 꼽주는 거 같았어...
예를 들어서 내가 냉장고에서 빵을 꺼냈어 그러면 그거 왜 꺼낸거예요? 물어봄 그러면 아 지금 토스트 주문 들어와서 하려구요..!라고 대답하면 지금 그게 먼저예요? 이거 먼저 해야되지 않아요? 이러거나
내가 쉐이크 만들었는데 위에 토핑을 깜빡한거야.. 그래서 이거 진짜 다 한거 맞아요? 확실해요? 확실하지도 않은데 왜 주문 나가려고 해요? 이런식으로 말하거나..
어떤 화법인지 알겠지
그리고 마지막에 점장이랑 인터뷰했는데 레시피 제대로 읽어온 거 맞냐부터 해서... 너무 느리다 멀티테스킹도 잘 안되는 거 같다 이런 속도면 같이 일 할수가 없다 이런 말들 막 해놓고선 마지막엔 모르는 거 있으면 바로바로 물어보고 자신감있게 일 하라는거여 ㅜㅜ 자기들이 주눅들게 해놓고선!!!😭😭 하 알바가 다 이런거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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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변우석 연기력이 좀 어색한거 같다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