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연애도 관심 없고
꾸미기도 귀찮아서 별로 안 꾸미고 그랬는데
덕질 시작하면서 콘서트때 이쁘게 가고 싶어서
콘서트 전까지 저녁 간소화해서 먹고 해서 오키로 정도 빠지고
패션도 조금 신경 써보고 해서
이성한테 인기가 많어짐
그리고 내가 자기관리가 되고 외모가 나아지니까
친구 사귀기도 쉽고 호감 얻기도 쉬워서
당장 친구가 많이는 없더라도 전혀 신경 안쓰임
나도 내가 살찌고 좀 안 꾸몄을땐 누가 나 좋아할거다 이런 생각 잘 못하고 그냥 쭈글쭈글이었는데
요즘 어디가면 엄청 호감 받고 그래서 싱기함
초록글 보고 갑자기 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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