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인데
그냥 어디서 일 제안 와서 갔는데 2시간 하고 우리가 원하는 인력이 아니라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면서 돌려보내졌어
걍 그럴꺼면 처음부터 부르질 말지를... 가족들한테 다 말하고 기뻤는데 한순간에 원점으로 돌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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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열심히 했어... 처음엔 일단 일 뭐 하는지 모르니까. 열심히 배우고 외우면서 바로 일할수 있게 하려고
필사적으로 보고 외우고 일하려 했어...
그냥 나한테도 화가 나고,, 거기 개인병원 원장한테도 화가 나;
이력서 보고 나 신입인 거랑 경험 없는 거 다 알고 불렀는데도... 일 가르쳐 주는 시간을 하루도 안 주고 그냥 바로 버려버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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