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데도 스킨케어 다 사주고(심지어 사달라는 말도 안꺼냄) 옷도 다 사주고 걍 지 돈 한푼 안들여도 되는 삶을 살고계심
어디 간다고 하면 먼저 나서서 경로 알아봐주고 데려다줄까? 라는 말이 먼저나옴
돈? 안버는건 아님 지가 버는 돈은 지가 사고싶은거 다 사고(게임 컴퓨터, 최신 핸드폰 등등) 나머지 다 적금, 주식함
근데 나는? 대학교 졸업하고부터 다 내가 해결함 심지어 가족 오티티도 싹다 내가 내는데 나한테는 사달란 말도 안했는데 돈없다고 못사준다는 푸념이나 함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이런 물질적인것 뿐만 아니라 대하는 태도도 달라짐 혈육이 말하면 다 잘 들어주는데 내가 말하면 자기 기분 별로면 대꾸도 안함
드럽고 치사해서 이제 포기한다는 마음이랑 그래도 서운한 마음이 공존하니 참... 그냥 내가 기대를 안하고 사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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