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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보니 내가 스스로 돈벌고 내자식(강아지지만)한테 돈 쓰는게 전혀 아깝지않던데 (몇백만원의 병원비 와 비싼 유모차, 비싼사료 비싼옷 등등)울엄마 아빤 내가 그렇게 조르고 졸랐던 스마트폰 하나 비싸다고 안사준게 너무 밉고 원망스러움 자기가 배아파 낳은자식 백만원짜리 스마트폰 못사줄것같으면 낳질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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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철없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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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참 철이 없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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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강아지한테 쓰는만큼 부모님께 효도했을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했을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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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아까워서가 아니리 그만큼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그러시는 거 일수도 있어 본인들한테 쓰는건 막 쓰면서 자식들한테만 그러는거면 쓰니말이 맞는데 가치관이 사람들 마다 다 다르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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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니 부모님 통장사정 본 적은 있음? 낳아주고 길러줬더니 말하는 거 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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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개아까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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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몇살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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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난 쓰니 맘 이해가~ 다들 뭐 휴대폰을 짧게 쓴다고 사치라고 하는데 쓰니도 그때 뭐 하나라도 원하는 걸 사줬으면 감사히 받고 대학생 되서 스스로 살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썼겠지.. ㅋㅋ 휴대폰 말고도 어린시절 내내 쌓여서 저런 마음이 된거라잖아!!! 너무 박하게만 몰아붙이지 말어~ 부모님이 마음 빈곤하게 키워서 빈곤한 마음 되었다고 생각하면 됨. 본인이 직접 돈 벌어보니까 오히려 그거 하나가 어려운게 아니었다 생각이 들었다는데 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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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난 아직도 어린 시절에 엄마가 한번도 뭐 광장이나 그런 곳에서 인형, 비눗방울, 풍선.. 그런 거 쓸데없는 거라고 한번도 사준 적 없었는데 ㅎㅎ 그게 나한테 좋은 절약 교육이 된 게 아니라 오히려 반작용이 되어서ㅋㅋㅋ 독립한지 한참 된 지금까지도 밖에서 그런 거 볼 때마다 그냥 사고 싶고 미련 남고 그래서 돈 더 쓰게 됨ㅋㅋㅋ 부모의 사소한 가치관이 자식한텐 어떻게 번지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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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마자 오히려 크고나면 그때 조른 별것도아닌거같은데 안해준게 되려 섭섭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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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가정이 화목하면 이렇게까지 생각을 안했을텐데 집분위기가 엉망진창인가보네ㅇㅇ 가정분위기 평범하게 화목한데도 이런생각하는거면 싸이코인거고ㅋㅋ 나도 없이 커서 미자때 해외여행 한번도 못가보고 스마트폰도 못썼는데 우리부모님이 아등바등 살려고 노력하신걸 아니까 단한번도 원망한 적 없음 오히려 내가 잘돼서 해드려야지 생각만 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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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요즘 시대에 그정도도 못할 정도면 애 안낳는게 맞는데 댓 반응 왜이럼 다른애들 폰이며 아이패드 다 들고 다니는데 최신형 아니여도 그런 거 다른 애들 처럼 똑같이 챙겨줄 거 아닌 형편이면 진심 애 안낳는 걸 추천함 요즘은 진짜 심해 애 하나 키우는데 들어가는 액수가 달라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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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사주면 고맙지만 필수는 아닌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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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강아지한테 큰 돈 쓰는건 대부분 병원비나 건강 관련된거 아님…? 핸드폰은 꼭 새로 사야되는게 아니니까…니 건강 관련된 일이면 백이든 이백이든 잘 쓰시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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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나도 그랬거든? 근데 커서도 울 엄마 그러는거보면서 아 아끼는게 습관되셨구나 소비습관이 달라서 그렇구나~가 됐어 아까워하는게 자식인 나라서가 아니라 돈없는 시절은 버텨오느라 큰 돈 쓰는건 다 아까우셨던 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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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강아지가 대학 감? 강아지가 학원 다님?
강아지 재수 시켜야 된다는 걱정 있어?
강아지 결혼할때 필요한 돈 저축 하고 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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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오.. 근데 나 같아도 부모님이 강아지한텐 몇 백 아무렇지 않게 쓰는데 나한테는 휴대폰 하나 안 사주면 좀 슬플 거 같음… 요즘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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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사실상 옛날로 치면 교과서 살 비용도 안 준다는 거랑 비슷한 거 같은데
요즘은 학교에서도 휴대폰 많이들 쓴다고 들어서
그리고 요즘 시대에 자식한테 휴대폰 하나 사주시질 못할 부모님이시면 강아지는 안 키우는게 맞지 않나
강아지에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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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ㄴㄴ 강아지는 쓰니가 강아지한테 그정도 쓰는거고 부모님이 강아지한테 돈 쓰는건 안나옴
그리고 나도 쓰니랑 비슷한 나인데 22살이면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아침에 폰뺏기던 시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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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아 쓰니가 강아지한테 쓰는 돈이야?? 난 부모님이 강아지한테만 돈 쓴다는 줄 알았어 그러면 철 없는 거 맞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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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무슨소린지는 알겠지만 100만원이나 하는 스마트폰이 꼭 필요한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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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아주 기본적인 계산도 못하는구나
동물수명 길어도 20년 사람 100년
적어도 5배는 잡아야하고
옷도 동물은 원피스1개지만 사람은 풀세트하면 5개는 걸쳐야한다?
밥도 개는 사료 가끔 수제지만 사람은 천차만별이고 수명생각하면 5배는 더 사야겠지?
애초에 개는 폰이 필요없단다? 니나 필요하지?
22살철없는애야 정신차려라
니가 동물한테 들어가는 돈은 많아도 50만일지몰라도 니네 부모님은
월급 500벌어서 집세 전기 가스 밥 차 통신비 적금 병원비 등등 계산해서 써야하고 자신한테만 쓰는게아니고 자식 부모님 아내까지 챙겨야하는 입장임. 철 없어도 니 찐짜 철없다.
그 100만원도 아빠의 수명 노동의 대가야
그걸 당연하게하는 니가 진짜 못배워 먹은거임.
그리고 지금 니행동이 결국 부모욕먹는거 모르냐? 철없이 애길렀다고 부모가 욕먹는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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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그니깐 요새 왜 강아지랑 인간기르는거 동급인줄 아는 애들이 많지..하
강아지는 이뻐만 하면 끝인데 사람자식은 인간만들어 독립시켜야 하는데 음…
몇백쓴거가지고 것도 강아지가 사달랜것도 아닐거구 본인만족이구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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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내말이 나도 강아지 키우지만 어이가 없고.. 여기서 어화둥둥하는 반응이 모여서 정신 못차리는 애들 양상한 세월이 몇인데 아직 어리니까 그럴 수 있지 하는 애들도 정신차리길 뭔 연령대 운운이야 빚내고 어쩌고 하는 것도 다 그럴 수 있지~라니 정당한 비판하는 반응보고 나이 후려치며 철 없는 본인들 생각에 위안 삼지말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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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정신차려 강아지는 니가 사주고싶어서 사준거고 스마트폰 말고 부모님이 너한테 해주신걸 생각해보셈 학생이 백만원짜리 폰을 왜들고다녀야하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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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폰을 안사줬던게 미운거야 백만원짜리 최신 폰을 안사준게 미웠던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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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너같으면 안아깝겠니 쓰니야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봐 너가 철이 너무 없는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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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부모님세대랑 우리세대랑 소비습관이 다르잖아... 그리고 아무리 강아지한테 비싼돈 써봤자 사람 자식만큼은 아닌거 알지 않아...? 사람이 생활하는거랑은 달라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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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나도 이런 마인드임..그정도 해줄 수 있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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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연령대가 높나..?
당연히 저럴 수 있음 빚은 오바지만 사춘기는 또래 집단이랑 바로 비교가 됨 쪽지 주고받는 세대가 아님 공부는 태블릿 연락은 인스타가 디폴트고 사진 찍고 올리면서 결속력 다지는 집단이고 세대임.. 보급형 폰 괜찮지 성능에 문제 있다는 게 아님 안 하고 싶어도 비교 심리가 들 수밖에 없는 나이고 상대적 박탈감 생기기 좋은 나이라서 문제인 거임 그래서 정말 여유가 없으면 어쩔 수 없지만 필수품은 친구들이랑 비슷한 레벨로 맞춰주는 게 좋음 인성 터진 애들은 그걸로 놀리고 배척하기도 해
애플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는 것도 있지만 주변에서 애플을 쓰니까 쓰는 애들도 많은 것처럼 원래 십대가 그렇잖음..
폰이나 태블릿은 더 이상 애들한테 사치품이 아님 용량을 낮춰도 디자인이나 모델은 어느 정도 받쳐줄 수 있어야함 이거 안 되면 진짜 안 낳는 게 맞아 요즘은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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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너 입히고 먹이고 재우고 키우는거는 뭐 꽁으로 키웠냐 자식있다해서 좀 이해해볼랬더만 강아지? 니 개도 비웃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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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아휴 큰일이다 진짜!
다른 필요한일엔 백만원이 아니라 천만원도 쓰셨을거야
잘생각해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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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그때백만원이 지금백만원하고 똑같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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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자고일어나서 댓보니 아직도 글의 의도 파악못한익들 많은듯..

미성년자때 일이라잖아.. 그리고 가정환경이 어땠냐와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서 생각하는게 다르다생각함..
휴대폰도 안사줬지만 사랑은 줬으니 괜찮다는 사람이있고 아닌사람이 있어

말이 휴대폰이지 쓰니입장에서는 그 휴대폰을 사주냐마냐에 애정도 유무를 찾았을수도있는거임..
나도 진짜 가난한집에서 자랐는데 부모님이 본인 입 줄여서 폰사주셨음. 그 당시에 폰없으면 친구들사이에서 배척되는 분위기였거든
근데 나는 폰 없어도 괜찮았고 집안환경을 알기때문에 필요없다 했는데도 우리 부모님은 돈많이벌고있다면서 결국 사주심
그때 내가 초6이었는데 다 알았음 벌이가 안좋았다는거, 그래도 나 기죽지말라고 비상금털어서 사주신거
쓰니네는 그렇게 어려운 환경이 아니었던거같은데 그럼에도 부모가 나한테 돈을 아낀다(가격이 얼마든지간에)라는 모습이 느껴지면
단순하게 날 사랑하지않구나라고 느낄수도있는거임.. 그리고 어릴때일수록 그 기억은 강하게남음

부모님이 그냥 안된다 라고 하는게아니라 확실하게 이유를 말씀해주시면서 쓰니를 설득했었다면 쓰니도 앙금이 안남지않았을까 싶음

그리고 다들 학창시절 겪어봤으니 알지않아?? 옷 브랜드 휴대폰기종 하다못해 사는 아파트로도 파벌갈리고 무시하는거 ㅋㅋㅋㅋㅋㅋ
난 충분히 이해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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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그저 "폰안사줬다"라는 문장에만 꽂혀서 다들 쓰니한테 너무 심한소리하는거같음..
중요한건 그게아닌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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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비교군이 강아지라 쓰니 욕 먹는듯ㅋㅋㅠ 서러운 마음은 이해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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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어휴 댓글에 성인군자들 겁나많네 ㅎㅎ 핸드폰 못 사주면 자식 안 낳는게 맞음 33살 아줌마가 봐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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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개철없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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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이게 부모님이 너무하신지 알려면 부모님의 벌이 상황, 쓰니 너애게 나가는 고정지출비 등 경제상황을 다 알아야할듯.
진짜 너한테 돈을 하나도 안쓰신건지, 아님 없는 상황에서 고정지출비 감당하고 나니 빠듯해서 그런건지 등 말이야.
개인적으로 나는 굳이 100만원짜리 폰을? 이라는 생각이 듦. 니가 번돈 온전히 너가 쓰니까 100만원 정도야 이 생각들지.
가족을 부양하는 상황이라면 다름. 그리고 강아지한테 매달 백 넘게 쓰는거 아니잖아.
근데 사람 키우면? 한명에 적어도 최소 몇십은 들걸. 너 학원같은거 안다녔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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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ㅋㅋ .... 부모님이 이글보시면 억장와르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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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근데 예전이면 몰라도 요즘 애들은 이런 생각 절로 들 것 같더라
아는 고딩애 보니까 요즘은 아이폰 아이패드 에어팟 풀착장이 기본인 느낌….? 수특도 패드로 풀고 그런 애들이 반의 2/3 이상이라는데 그럼 아닌 애들은 저절로 저런 마음 들지 않을까..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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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근데 요새 스마트폰 자급제로 사도 대부분 100만원 육박하지 않아...? 댓글들 반응 좀 놀랍다...
성인도 아니고 미성년자학생한테 부모로서 그 정도는 당연히 해주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했는데...ㄷㄷ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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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댓글들 다 공감함
청소년기 시기 때는 당연히 또래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민감하고 불안요소 높으니까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건 해줘야 한다는 건 맞는 것 같음
근데 성인이 되어서도 그것 때문에 억울해서 부모가 밉고 원망스러울 정도면 철은 덜 든 게 맞긴 할 듯..
오히려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그깟 핸드폰으로 다른 또래 무시하는 애들이 가정 교육을 못 받았구나 라는 판단이 서지 않나..? 예전에 나도 무슨 교복 브랜드로 거지네 부자네 했던 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걍 개웃길뿐이지 왜!!! 당시에 비싼 브랜드 안 사줬어!!! 하고 밉고 원망스럽지는 않던데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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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그거랑 별개로 요즘은 SNS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허영심은 충족시켜줄 수 있어야 애 낳는게 맞을 듯
가정형편에 맞춰서 키우고 내 애가 모나지 않게 잘 자랄 가능성 VS 애가 삐뚤어지고 원망하고 왜 낳았냐고 할 가능성
요즘은 무조건 후자가 더 높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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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이건 가난한 가정이였으면 다 이해갈듯 난 쓰니맘 이해간다..요즘 폰 기본이 100만원이상이고 사줄만하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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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답댓 보니까 폰뿐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던거 같은데 그런 부모한텐 효도 안하는게 낫다~~ 나도 집나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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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이게 왜 철없는거임?… 다들 얼마나 못받고 산거지 ㅋㅋㅋㅋㅋㅋㅋ댓글들이 더 불쌍하노 쓰니야 여기다가 이런글쓰지마 여기에 성인이 부모님한테 용돈받는걸로도 한심하니 뭐니 이러는애들 많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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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22 부모님 돈 이런 키워드 예민한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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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성형이나 명품 사달라고 조른거면 한심한건데 폰 가지고 과민반응하는거 보니까 안타깝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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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인티 진짜 나이대가 많이 높아졌나보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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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ㄹㅇ 나도 학생 때 최신폰 사고 싶었는데 애써 괜찮은척하면서 나온지 좀 된 폰들 살 때 속상하긴 했음 ㅠ 그 돈으로 최신폰 오래 쓰는게 훨씬 나았는데..
쨌든 힘내 나도 그정도도 못해줄거면 안 낳는게 낫다고봐~ 그래서 난 자식 한명만 낳을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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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난 애초에 우리집 사정이 그렇게까진 좋은 게 아닌 걸 알아서 말 하지도 않았음..남들 최신폰으로 바꿀 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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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해주고 싶어도 못 해주는 부모의 마음을 언젠가는 이해 하게 될거라고 믿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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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철좀들어라 아직도 덜 자랐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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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병원비는 아프니까 가는거고.. 유모차는 너 편하려고 하는거잖아 개가 비싼거 사달라고 한게 아니라..
밥 병원비랑 휴대폰을 비교하는게 어이없는데ㅎㅎ 부모님이 너 병원비도 안주고 밥도 안주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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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아빠는 일할때 빨리 클릭해야 일건수가 잡히는 그런 시스템이어서 빠르고 좋은 최신폰을 사셨었고 우린 애가 넷이라 가격부담이 있을 수 밖에.. 그래서 최신폰 비싼 거 사달라 얘기 안했음 짜피 얘기해봤자 니가 돈 벌어서 좋은 거 사라 이럴게 뻔해서 그리고 실제로 우리가 돈 벌어서 최신폰 사고 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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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안 사준게 아니라 못 사준 거라곤 생각을 몬하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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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애 낳고서도 계속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보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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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난 또 15,16살인줄 22살이 아직도 이런 생각한다는게 놀랍다 해달라는대로 능력에 버거워도 다 사주고 해주는게 좋은 부모라고 생각함? 오히려 자식을 망치는 길임 참는 법,자제력 길러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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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학대하는 부모님이 아닌 이상 앵간하면 부모님 편 드는 분위기니까 댓글 반응 감안해주고...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이 이것저것 잘 챙겨주는데 쓰니는 안 그랬다면 비교도 되고 서운할 거 알아 나도 가난해봐서 그 서러움 알거든 난 20대초반까지 보급형 폰 하나 사서 4~5년 쓰는 편인데도 새로 살 때마다 그것도 비싸다고 궁시렁대던 사람이었거든ㅋㅋㅋㅋ폰 하나만 그러는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뭔가를 안 사주려 했어 용돈도 고딩 때까지 한달에 만 원이었고 학원 안 보내주고 그랬어 그래서 내가 쓰니 맘을 어느정도 안다는거야 근데? 그래도 이제는 쓰니가 알아서 돈도 잘 벌고 하잖아 잘 컸어 잘 큰거야 부모님한테 서운한 게 많겠지만 걍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넘어가자 걍 계속 마음에 맺힌 채로 살면 안 되더라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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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가치관 차이지 그걸 가지고 욕할 수는 없을 것 같아... 부모님은 최신형폰에 돈 쓰기 아까웠나보지. 빚더미 도박중독 이런 부모 아닌이상 욕하기 좀 그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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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ㅇㅇ 백만원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성인이면 본인이 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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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철없는것 지가 혼자 큰줄알지 못해도 10년은 입혀주고 먹여주고 형편안되도 나름 좋은거해준다고했을텐데 부모님이 회의감 드시겠다 강아지랑 비교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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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강아지한테 돈쓰지말고 그돈으로 니폰 니가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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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너 직장 안 다녀봤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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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큰 거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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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성인 안된 미자가 쓴 글 같은데 걍ㅋㅋㅋ부모님이 안사줘서 삐졌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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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오냐오냐 키워진 전형적인 요즘 애들 마인드네 이거ㅋㅋ
백만원은 땅 파서 나오는 줄 아나;;
개랑 사람을 비교하는 것도 어이 없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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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나는 쓰니 마음 이해해. 단순히 핸드폰의 문제가 아님.. 미성년자 때 핸드폰 어떤 종류 쓰는지도 예민한 나이이고, 개인의 성향에 따라서는 굉장히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문제임. 대다수 친구들은 최신형을 당연하듯 쓰고 신형 나오면 바꾸는데 본인 부모는 돈이 아깝다는 이유로 해주지 않았다면 속상할만 해.. 폰 종류 몇개 있지도 않은데 좀 창피했을거야. 솔직히 부모님들 마음만 먹으면 사줄 수 있는 금액이잖아..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부모가 제대로 돈을 못버니까 둘째랑 첫째 언니가 돈을 모아서 막내만은 아이폰 최신형을 사준다는 대사가 나와. 우리 동생 기죽지 말라고..자기들은 그러지 못했어도 동생은 남부럽지 않게 기죽지 않게 학교생활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지. 나도 어린시절에 부모님이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못써줄 정도로 좀 가난하게 자랐어. 내가 대학생이 되고 일을 하고 돈을 벌면서 아직 미성년자인 동생에게 신발이나 옷 가방 같은걸 사줬었어. 내가 그런 것들로 스트레스를 받았었고(그런걸로 차별하는 애들이 꼭 있으니까) 동생은 그러지 말았으면 했어. 그래서 난 쓰니 마음 어느정도 이해해. 더구나 집이 크게 어렵지 않았다면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일이야. 어디 해외여행이나 명품사달라는것도 아니고 핸드폰은 다 그정도 가격 하니까, 바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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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너 너가 돈 벌어먹는 성인 아니지 ㅋㅋㅋㅋ 나도 어릴때 유행하는 옷 최신폰 못사주는 부모님 원망했는데 취업해서 돈벌고 직접 돈관리해보니까 알겠어 백만원 돈쓰는게 쉬운것도아니고,, 다른것도아니고 대체제가있는 핸드폰 어린나이에 턱턱 사주다가 경제관념 박살나면 어케 그것도 2년마다 바꿔달라고 조를텐데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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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근데 뭔지 앎 나도 엄마가 하도 돈돈 하는 사람이라 어릴 때부터 뭐 사달라고 안 조르다가 딱 하나 사달라고 엄청 졸랐던 거 있는데 크게 혼내고 끝까지 안 사줬거든 아직 기억하고 엄마가 나한테 돈 얘기할 때마다 괘씸함 10년 넘게 지난 일인데도 철이 안 들어서 그런 문제가 아니라 그 당시에 부모가 어떻게 넘겼냐의 문제인 것 같음 나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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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난 오히려 내가 돈벌어보니 알겠던데
오래썼으면 새거 하나 사주는게 어려웠나?싶음
ㅋㅋㅋㅋ나한태는 잘도 받아가면서.. 이번에도 사전예약해달라고 해서 해주고..
성인되기전까지 아득바득 나한텐 보급형만 해줬으면서 성인되자마자 딱 선긋고 안해준다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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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난 지금 내가 엄빠한테 해주는게 아깝지가않은데 오ㅑ 울엄빠는 그렇게한건지 이해안될때잇음 본문이해해 뭔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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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강아지랑 같냐 강아지는 끽해야 20이면 죽는데 인간은 아니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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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여기 댓글 약간 그거같음... 부모님이 매번 내가 좋아하는 포도주스 안 사오고 오빠가 좋아하는 오렌지주스만 사와서 너무 상처였다는 글에 포도주스 니가 사먹어 이러는 사람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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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철 없다....자식한테 해줄수록 더 비싼거 원하고 당연시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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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ㅌㄲ도 없어졌는데 휴재작가님들 복귀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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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일하는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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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너무 안쓰는 친구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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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뺄때 사유 정확하게 얘기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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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끊어질듯 아픈데 왜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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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인턴하고 있는데 커피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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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이불이랑 구스다운이불이랑 뭐가 더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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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주변 여사친한테 헤어질거라고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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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이나 답장 없는거면 일부러 안읽씹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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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에 태어날수있는 기회가 있으면 다시 태어나는거 선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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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방에 가슴 까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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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했는데 붓기가 너무 짝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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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궁금한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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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스케줄 고정인데 하필 공휴일 없는 요일에만 일함 샤갈ㅋㅋㅋ
22:52 l 조회 7
엽떡 크림떡볶이랑 비슷한 떡볶이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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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최근 영화예고편인데 공포장르고 막 남자랑 여자랑 캠핑을 갔어4
22:51 l 조회 8
불법웹툰은 폐쇄하고 불법촬영물 사이트는 폐쇄안하는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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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라 하고 인공눈물 넣으면 번지는데 어떻게 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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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오지마라1
22:51 l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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