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보니 내가 스스로 돈벌고 내자식(강아지지만)한테 돈 쓰는게 전혀 아깝지않던데 (몇백만원의 병원비 와 비싼 유모차, 비싼사료 비싼옷 등등)울엄마 아빤 내가 그렇게 조르고 졸랐던 스마트폰 하나 비싸다고 안사준게 너무 밉고 원망스러움 자기가 배아파 낳은자식 백만원짜리 스마트폰 못사줄것같으면 낳질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