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좀 차서 이제 부모님 세대가 퇴직하는 시기가 왔는데
인스타 보면 친구들 부모님은 다 근속 30년, 대기업, 고위공무원, 이런.. 참 번듯한 직장 가지신 분들이 많더라
아마 퇴직 후에도 좀 더 여유로우시겠지
우리 부모님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번듯한 직장도 없고 퇴직 후에도 쉴 수가 없다
아마 내 현재도, 미래에도 부모님 노후 걱정이 자리하겠지
한편으로 저런 애들이 부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이런 마음이 드는 내가 밉고 죄송하고.. 헤유 ㅠ

인스티즈앱
현재 증언 쏟아지는 아이폰 개.빡치는 오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