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사겨도 보고 소개팅도 해봤는데
허락없이 그 사람이 스킨십만 하면 뭔가 그 순간부터 좋아하는 사람으로 안 보이고 역겨운..살덩어리 이런 걸로 느껴짐 사회생활도 잘 하고 동기도 많고 어울려서 말도 잘 하고 그래서 정신병까지는 아닌 거 같은데 그냥 나를 허락없이 만지면 옛날 그 때의 드러운 기분이 느껴지면서 나랑 이런거 하고 싶어서 만나는 거겠지 더럽다 이런 생각부터 드는데 걍 남자 안 만나면서 혼자 살아도 될까? 외로움은 안 타... 병원을 다니면서 고쳐야 할 정도일까? 허락받고 하는 건 또 괜찮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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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클이 맛있어야 영혼이 젊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