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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6
디게 피곤하겠다… 근데 그 걱정된다고 나한테 카톡하거나 전화해서 불안함 푸는게 너무 싫음 … 본인 성격인데 본인이 해결해야지 왜 남을 머리아프게 하냐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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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다ㅋㅋㅋㅋ 근데 남한테 말하지 않음 어차피 남도 해결못해줄거라ㅋㅋㅋㅋ 말하는게 신기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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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타깝게 생각해서 걍 몇번은 받아줘ㅠㅠ 나두 혼자 해결하는쪽이긴 한데, 상대는 내가 단단해보여서 더 그렇게 이야기하는것같단 생각도 들더라고. 글고 시간지나보니 그친구도 깨닳더라구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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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나랑 얘기하면 일이 간단해 지는거 같대. 내 논리론 되게 간단한데 그걸 그렇게 까지 꼬아서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되지만….친구니까 받아줘야지 ㅠㅠ 오늘은 겁나 피곤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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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걍 오늘은 나도 머리가아파가지구 하먄서 이야기하면 좋을것같기도? 착한친구라면 본인도 그렇게 이야기하면 아아 미안해 하면서 그만하더라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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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완전 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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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나는 남한테까지는 굳이
말은 안하는데 내가 그런 성격이라 어쩔수없이 그게 남한테도 나 나타나는것 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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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다른 사정이 있는거 아니야? 지금 당장 엄청 큰 일을 앞두고 정신이 불안정하다던가.. 둘 입장이 이해가 간다 혹시 계속 연락했던 친구야? 미숙한 친구인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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