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뭐하나 이런생각 크게 안 들고 매일 만나는 편한 친구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
250일 사겼고 막 눈에서 꿀 떨어지진않는듯
그냥 얘는 이런애였구나하고 넘어가게 되고 부딪히기도 하면서 감정 소용돌이도 적어져서 좋긴한데
예전만큼 막 좋아죽겠어! 이건 없어
얼굴은 내가 좋아하는 얼굴이라 뜨문뜨문 모자쓰거나 어떤순간 다시 얼굴보면 설렐때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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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뭐하나 이런생각 크게 안 들고 매일 만나는 편한 친구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 250일 사겼고 막 눈에서 꿀 떨어지진않는듯 그냥 얘는 이런애였구나하고 넘어가게 되고 부딪히기도 하면서 감정 소용돌이도 적어져서 좋긴한데 예전만큼 막 좋아죽겠어! 이건 없어 얼굴은 내가 좋아하는 얼굴이라 뜨문뜨문 모자쓰거나 어떤순간 다시 얼굴보면 설렐때는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