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과도하게 이것저것 다 해주려고 하는 게
좀 미심쩍으면 내가 문제 있는 건가?
원래 과한 거 안 좋아하기도 하는데
만날 때마다 뭘 사서 가져옴.
초콜릿, 빵, 꽃다발 간식 등 ㅇㅇ
그리고 지난번에 엄마랑 같이 보려 할
때도 꽃다발 준비하고
잠깐 병원 입원할 때 있었는데 와서 우리 엄마 밥 사주고
뭐 간식 사오고 어디서 화장품 싸게 살 수 있다고
선물을 세 개씩 하고
어디 가서 장 보는데 우리집 뭐 필요한 거 없냐고
사다준다 하는 것들..(물론 다 거절함..)
누가 보면 사위인 줄 알겠는데 아직 두 달인데 이게 맞아..?
원래 이렇게 다정한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내가 전 연애에 데인 것들이 많아서 그런가..
못 믿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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