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도 같이 가보고 혼자도 가보고 했는데 친구들이랑 가면 입 꾹 닫고 있다가
혼자 가면 항상 말을 걸어.. 글고 다른 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자기들한텐 말을 안 걸더래
항상 갈 때마다 날씨 이야기 묻고 좀 꾸미고 간 날은 놀러 가냐고 부럽다고 그러고
오늘은 내가 너무 바빴어서 거의 한 달만에 갔더니 계산하면서 오랜만에 보네요 이러는 거임
그래서 그러니까요 ㅠㅠ 이러고 계산만 하고 나오긴 했는데
일단 외모가 내 스타일이란 말야 .. 좀 더 친한척 해볼까?
아 씨 어제 결혼식 간다고 풀로 꾸몄을 때나 마주치지 지금 감기 걸려서 머리도 안 감고 골골댈 때 마주치냐 무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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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