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전력이 있는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활용도 고민해야 한다. 류지현 감독은 "김도영은 사이판서 오키나와까지 유심히 살펴봤다. 다른 선수에 비해 스타팅에서 수비로 나가는 빈도나 이닝을 조절했다. 오늘도 9이닝을 다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고 했다.
이어 "대회에 들어갔을 때 최적의 라인업을 구성하려면 김도영도 수비를 나갈 수 있다는 전제로 준비하고 있다. 오키나와 마지막 경기에서 모습, 특히 변화구를 받아치며 홈런 내지 안타를 치는 모습을 인상 깊게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회에 들어갔을 때 최적의 라인업을 구성하려면 김도영도 수비를 나갈 수 있다는 전제로 준비하고 있다. 오키나와 마지막 경기에서 모습, 특히 변화구를 받아치며 홈런 내지 안타를 치는 모습을 인상 깊게 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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