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가 살아서 평소에 잘 알려주겠다고 말해도 무조건 휴대폰 산 집 앞 매장 가서 물어봐서 미치겠어…
사장님 친절하시긴 하지만 너무 자주 가서 죄송하기도 하고 결제 관련된 건 사기칠 수도 있으니 솔직히 걱정돼
아빠 성질 급해서 또 헐레벌떡 뛰어갔길래 내가 전화 몇 번이고 걸어서 겨우 집으로 오게 함. 돌아와서 내가 좋게 설명해도 못 알아듣길래 결국 소리 질러서 현타 와서 쓴다. 휴대폰이랑 카드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는 세상인데 다들 부모님께 결제 관련된 건 매장 가지 마라고 말씀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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