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선수는 오늘 2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최고 141km이었습니다. 양현종 선수는 모처럼 등판이라 낯선 감이 있었지만 계획대로 몸이 만들어져가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고 했습니다. 연습경기 추가 등판은 없고 시범경기로 넘어갑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rch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