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에게 이 쪼만한게 만원...? 말이 돼??? 진짜 돈 쉽게 번다 이러는거 보면 넘 속상함 원재료값 매분기마다 미친듯이 오르고 원가비율 말도 안되게 높아져도 괜히 단골 잃을까봐 손님들이 싫어할까봐 맨날 고민하면서 가격 500원도 못 올리는 사장님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 일 한 10년 넘게 하신 분들은 그런 반응들에 “뭐 어쩔수 없지 이해는 해~ 우리만 아는거니까” 그러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데 난 아직 2년차라 그런말 보거나 들으면 너무 속상 막 앞에서 “엥? 개비싸네 8000원? 이 크기에?“ 이러고 육성으로 말하는 손님들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속상함 이런거 보면 난 나중에 창업은 못하려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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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