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로
사주나 미신 믿는 사람들 카톡 캘린더에 뜨는 회사동료나 친구 등 주변인들 생일 가지고
허락받지도 않은 남 사주 돌려보고 사주는 통계학이라거니 사이언스라느니 뭐라느니 하며 뇌내 망상하더라
그걸 왜 하냐고 소름끼친다 그만하라고 해도 그게 잘못되었다는 인식 조차 못하고
어차피 시간은 모르니 자긴 삼주만 보는거라 합리화하던데 진심….
잘보거나 그냥 재미로 보는 거면 상관없겠지만…
얘는 이럴거다 저럴거다며 맞지도 않는 인터넷에 떠도는 사주 기초지식가지고 사람 판별하고
얘는 나한테 도움이 되는 인간 아닌 인간~ 멀리해야하는 인간 인성이 별로일거다 돈이 있거나 없을거다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자랄거다~ 라고 뇌내망상하는 것 보면 ㅎ…
정작 본인조차 사주로 생각하는 본인 모습과(이게 맞다 생각함) 남들이 보는 모습이 조차 구별하지 못하는데
어떤 말이건 통하지 않을 상태라 그냥 조용히 손절했음…
나처럼 한때 8년이상 사주나 명리 공부하다 손절하곤 이젠 믿지 않은 케이스나
사주나 미신 그닥 안믿는 사람들은 유명하다는데 찾아가서 몇십만원씩 큰 돈 들여가며 사주 봐봤자 그닥 맞지도 않고
안맞는거 알지만 답답해서 그냥 찾아가는 경우가 많은텐데 얘네들은 굉장히 특이하니 주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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