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는 말이라도 꺼내봐? 냅둬?
평소 오빠랑 친해서 여러가지 말 많이 함
객관적으로 오빠가 못생김(아빠 닮았오..)
1994년생 / 대기업 다님 / it 직무고 연봉 9천 대 / 키 173 / 몸무게 모르겠는데 운동은 열심히 해서 몸매는 평균 이상 / 얼굴 못생김 / 성격 평범
마지막 연애가 2년 전인데 외모 때문에 소개팅에서 사귐까지 이어지기 어려웠음..(소개팅 시도한 지는 1년 정도 됨)
이제 사귀면 결혼까지 고려한다함
이번에 잘 되가고 있는 여자가 있는데 오빠도 애매하다해.. 근데 이 여자 놓치면 연애 못할까봐 무서워서 사귀고 싶어함(엄청 좋아해서라기보다 오빠가 계속 까이니까 자존감 낮아져서 놓치면 고독사할까 무섭다함)
그 여자 스펙: 헤어디자이너 (주6일 일함) / 1998년생 / 키 162 / 얼굴 예쁜 편 / 몸 통통함 / 담배 계속 폈다가 금연한지 한달 됐다함 / 팔에 손바닥 크기 만한 타투 있음 / 회식 꽤 있음
너희들이라면 결혼 생각하고 사귄다하는데 말려? 아니면 안 말려? 오빠가 나한테 자기도 애매한데 이 분 안 만나면 혼자 늙어갈까봐 무섭다고 말한 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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