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자다가 새벽에 깜짝 놀라서 깰 정도로 소란이었고
원래 경찰도 자주 오고 진짜 난리쌈바리인 집인데
오늘 낮에도 막 진짜 바락바락 소리 지르고 난리라서
조용히 좀 해 달라고 말하려고 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똑 하자마자 안에서 난리남 ㅋㅋㅋ 누구냐고 막 난리 난리
그러더니 문 열고 진짜 무슨 개처럼 짖기 시작함
근데 노부부+딸 이렇게 사는데 내가 소리 지르지 마시라고 했는데
진짜 뭔 소리 하는지 못 알아듣겠을 정도로 막 난리가 남
그러더니 그 할머니가 나한테 무슨 젊은 X가 이냐고 소리 지르고
아마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집안 분위기 안 좋은 것 같은데
딱 봐도 뒤 닦은 휴지 가득 든 것 같은 꽉찬 비닐 내쪽으로 던지면서
들어와서 한번 보라고 막 난리가 남
아니 진짜 아직도 막 미친 개처럼 짖는 모습이 잔상으로 남을 정도
하 빨리 이사 가야지 안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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