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좋아하던 남사친이 한명 있었는데 (어릴때부터 소꿉친구 였음 엄마들끼리도 친하시고) 나는 그걸 알게된 후 부터 불편해서 티 안나게 선을 두다가 이제 걔도 알아버려서 연락이 끊겻어 얘가 사실 진짜 좋은애라 친하게 지내고는 싶은데
마음도 없고 이미 좀 불편해진감도 있긴한데 무엇보다 내가 먼저 연락을 하면 너무 희망고문 인 것 같아서 그 뒤로 몇개월 아예 연락이 끊겻어
그러다가 1월에 내 생일이어서 스토리로 올렷단 말이야
근데 걔가 나한테 디엠으로 생일 축하한다고 한마디 보내서
내가 고맙다고 보냇는데 그 뒤로 답도, 애초에 읽지도 않았는데 왜그런걸까.?
그리고 걔가 오늘 생일인데 그래도 먼저 디엠으로 축하한다고 보내주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그냥 스토리에만 하트 눌러주는게 좋으려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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