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없고 지중해에 별장 얻어서
추울때 거기서 지내시고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자주 다니고 ..
나이들어서 걱정없이 인생을 제대로 즐기는 느낌..
자식들도 다 크고 반듯한 직장있고
취미로 책도 쓰시고..
나도 저렇게 늙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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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없고 지중해에 별장 얻어서 추울때 거기서 지내시고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자주 다니고 .. 나이들어서 걱정없이 인생을 제대로 즐기는 느낌.. 자식들도 다 크고 반듯한 직장있고 취미로 책도 쓰시고.. 나도 저렇게 늙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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