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자기가 궁금해서 물어보나 싶은 게 있어
요즘 월급 받고 화장품을 많이 사요라고 하면
화장품에 얼마 정도 쓰는지 묻는 게 아니라
월급 얼마인지 묻고 이런 거.. 핀트 나간 질문 종종 듣는듯 이게 필요한 질뭄이야? 월급 얼마인지 묻는 거..
+ 식이장애가 먹토만 있는 것도 아닌데
요즘 식이장애 있는 거 같다 하면서 토할 정도로 먹고 엄청나게 후회하고 자책하는데도 못 멈춘다 했거든 근데 겉으로 살 안쪄서 그랬는지 몰라도
나한테 괜찮다 하더라(나도 이쪽으로 배워서 이 상담사가 무지한 게 느껴짐.. )
전문적으로 잘 아는 상담사가 있는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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