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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13
엄마가 말실ㄹ수해서 엄청 뒤지게 싸웠는데
어마가 먼저 사과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해서 오열함
엄마 다신 안본다 생각하다가도 엄마가 너무 좋아서 그럴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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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쩔수없음 가족이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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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유독 모녀관계가 애증관계가 많은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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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나도 그래 ㅠ 진짜 애증이란말이 딱 맞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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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엄마이자 언니이자 나자신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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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그래서 아들 갖고싶었음 모녀사이는 좋을땐 아주 좋은데 감정소모 너무 심해 모자는 무미건조해서 좋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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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무미건조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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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맞아
모녀관계 진짜 어려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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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울엄마 사주는 나를 말려죽이는 사주더라 근데 그런거같긴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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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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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유가없음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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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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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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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3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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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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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55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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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엄마가 먼저 사과할 줄 알아서 그럼..
우리 엄만 자기가 잘못해도 절대 안함 그래서 정뚝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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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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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가 그랬는데 나이드시니 바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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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가끔 엄마 때문에 미치도록 힘들어 ,, 상처받는 말도 너무 툳툳 하고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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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쩔땐 엄마땜에 콱 죽고 싶다가도 엄마 때문에 살아야지 하는 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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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내가 그랫어ㅜ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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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엄마랑 10년 가까이 연락안하다가
친척 결혼식에서 나이들고 아파보이는 엄마 보니까
또 너무 속상하고 짠하더라
모녀사이는 진짜 애증인가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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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맨날 반복임.. 어떤 때는 그냥 엄마가 너무 귀엽고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엄마가 막 분노하는 것도 좋을 때가 있는데 또 이게 간격 조절이 안 되면 엄마가 선?을 넘어서 막 사람을 쪼아대는 게 심해지면 나도 내가 참자참자 해놓고선 뒤에 가서 터져서 또 엄마는 영문 모르고 나한테 상처 입고.. 근데 마음도 모질지가 못해서 자식한테 상처 주고는 자기가 더 힘들어서 방에 가서 몸져 누움.. 그리곤 또 가장 먼저 손 내밀어주고. 진짜 애증임 ㅜㅜ 하 이게 어떤 때는 나도 귀신에 씌인 것처럼 엄마가 좋다가 밉다가 싫다가 막 이런 게 자식 낳기가 두렵고 넘 미안해 그냥.. 또 그제 한바탕 속 없이 화 내고선 자취방 와버리고는 이러고 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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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애증의 관계임 ㅋㅋㅋㅋㅋ막 이해안되고 싸우더라도 어디 아프면 걱정되고 맛있는거 먹으면 같이 먹고싶고 그럼.. 울엄마랑 나랑도 싸우면 걍 둘중에 한명이 아무말 걸어서 푸는 편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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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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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레드벨벳 싸이코 듣고 엄마랑 나 생각났음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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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그냥 가족들이 다 그래 세상에 혼자 남고 의지할데 없는거같아서 죽고싶다가도 늙어가는 엄마아빠 보고있으면 안타깝고 그냥 살아야겠다 싶어지고.. 맨날 기대하고 실망하고 기대하고 실망하다 미안하고 쨌든 애증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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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 진짜 우리도 그래... ㅜㅜㅜㅜㅜ 서로 걍 사랑하는 맘이 더 큰 거 아는데 감정적으로 엄청 상처줬다가 맨날 화해하고 또 엄청 잘지내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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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ㅠㅠ 울엄마 진짜 보살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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