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리를 1달에 한번씩 정리 하거나, 뿌염을 하는데
서울올라와서 정착할 미용실을 찾다가
이쪽 분이신것같은데 머리가 되게 마음에들어서 지금 미용실 디자이너 분한테 머리를 하게 됐어
1. 두번째 방문까지는 진짜 어떤스타일 원하세요? 라고 만 묻고 사적인 대화 단1도 안했고, 두번째 방문때 머리가 너무 맘에 든다고 dm보내니까 그디자이너분 미용 계정?이였는데 맞팔 해주시긴했어
2. 설전 3번째 방문때는 그래도 먼저 나이나, 직장다니는지
고향이 어딘지등의 사적인 대화가 오고갔는데 이번 4번째
방문때는 서로 아무말없이 머리만 자르다가
끝날때쯤, 오늘 일쉬셔서 왔냐, 마치고 어디가냐, 저번에
리뷰써준거봤다. 감사하다. 정도의 말만 나누고 끝났어 ㅋㅋ
나이도 동갑이고 스타일도 좋아서 친하게 지내고싶은데
어려우려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