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삼하가 저평가되었던 것도 맞고 그래서 그만큼 올라간 것도 맞는데
문제는 금요일까지의 고점은 기업 가치에다 주식에 새로 진입한 개미들의 투심이 같이 엉켜서 껑충 뛴 값이란 말임
전쟁 리스크가 해결돼도 이미 한번 뜨거운 맛을 본 개미들은 돈을 쉽게 넣으려고 하질 않음
놔두면 오를 것도 확실하고 전쟁 리스크 끝나면 다시 올라갈 것도 확실하지만 전쟁 끝나도 저번주만큼 투자 열기가 올라가기는 어려움
그래서 평단 낮은 사람은 평단보다 높아질건 확실하니까 존버해도 되는데
고점 가까이 들어간 사람은 그냥 손절하고 나중에 더 떨어졌을때 재진입하는게 나을 수도 있음
어차피 버티면 오르는 주식인데 왜 그걸 못참고 패닉셀하냐 > 패닉셀인지 현명한 손절인지 잘 구분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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