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걸럈는데 괜찮다가 갑자기 오늘 너무 아프다고 함.
엄마가 타 지역으로 출장간 상태라 나보고 동생 데리고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달래.
아무리 봐도 이 시키 꾀병 같은데.. 하고 집 가보니까 침대에 디비져누워있긴 하더라고..?
야 병원 가게 일어나 하니까 무슨 정신 혼미한 사람마냥 나 보면서 뭔 병원? 안 가도 돼... 이러는거.
니때매 일찍 퇴근 했으니까 병원 가야함 일어나 택시부른다 이러니까 그제야 일어나서 병원 갔거든..?
다 죽을 꼴을 하더니 막상 병원 가서 검사하니까
코로나도 독감도 아니고, 피검사도 정상, 열은 38도..
지금 폰 게임하고 있음.. 죽일까 진짜...
하.. 꾀병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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