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말 막하는데 내가 힘들다고 같이 있던 다른 사람한테 힘들다고 고민 털어놓고 있는데
핸드폰 요금 낼 돈도 있으면 힘든게 아니죠
이러더라고
사람이 살면서 푼돈 있다고 안 힘들다고 생각하는 저 지능은 뭔가 해서 너무 화나가지고 테이블 엎고 34살 맞냐고 14살도 그런식으론 말 안하겠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문 쾅 닫고 나와버렸어
이번에 처음 저런거 아니고 평소에도 저런식으로 말 함부로 하고 그랬는데 참다가 오늘 터짐
나 정말 너무 힘들게 살아서 정신과까지 다니는데
지금 거기서 내 고민 들어주던 사람한테 괜찮냐고 울지 말라고 연락왔는데 앞으로 그놈 얼굴 어떻게 보지....
걍 볼때마다 째려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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