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뭐랄까.. 본인의 역량보다 더 큰 일들을 벌려놓고 그거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아해
그 스트레스가 나한테까지 전해져 오니까 나도 힘들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나 ~~할까?“ 물어보면
나는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있는데 웬만해서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고 말하고, 그럼 남자친구는 내가 본인을 응원안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남친이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데 또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 일들도 많아서 이런 상황이 생기는 것 같아
ㅜㅜ.. 상황이 여러모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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