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첨 봤을 땐 귀엽다기 보단 좀 신기하게 생겨서 별 관심없었는데 이제 내 최애 랜선 강쥐 됨.. 너무 귀여워.. 질투쟁이인 것도 귀엽고 포도는 진짜 주인을 너무너무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더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