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삶이라는게 너무 힘들어
그냥 돈이있고 행복해도
어느순간 아파서 늙어죽고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는거 보니까
태어나도 결국 죽음은 필연이잖아
죽는것도 쉽지가 않은거같음 ㅠ
우리할머니 키도 168이고 건장하셨느데
암투병으로 너무 고생하고 살도 다 빠져서
진짜 뼈만 남는? 앙상한 상태로 돌아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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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삶이라는게 너무 힘들어 그냥 돈이있고 행복해도 어느순간 아파서 늙어죽고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는거 보니까 태어나도 결국 죽음은 필연이잖아 죽는것도 쉽지가 않은거같음 ㅠ 우리할머니 키도 168이고 건장하셨느데 암투병으로 너무 고생하고 살도 다 빠져서 진짜 뼈만 남는? 앙상한 상태로 돌아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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