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친구들이랑 여행 친구들 집에데려오고 어디간다 이야기까지 다 했는데아 연기구나 남친이랑 어디 가는구나 생각하고 손에 피임할거 챙겨줌.....지금도 이럼 오히려 내가 더 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