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생을 엄청 예뻐하고 엄마역할도 하면서 지냈는데 얘가 초등학생때부터 나를 되게 무시하기 시작했거든? 그래서 자주 싸웠는데 얘가 반에서 항상 일등만 할정도로 키가 커서 이미 내가 무력으로 이길수가 없었고 그래서 나는 꼬집거나 할퀴거나 해서 맞섰는데 부모님은 동생 흉터남을까봐 항상 나만 혼냈어 그래서 서열정리가 안됐고 성인이 될때까지 난 동생한테 무시당해서 아직도 이게 큰 상처로 남았거든 지금은 그래도 좀 무뎌졌는데 어릴땐 마음둘곳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었고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눈물이 날정도야.. 근데 부모님은 이런 나를 이해를 못하네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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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