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차 얘기하다가 차를 사야지 운전을 하지~ 이렇게 말이 나와서 지금 아빠가 운전하시는 차 나중에 물려받게 될 것 같다 평소에도 평일에 아빠가 본인 차 내가 끌어줬으면 하시더라(아빠가 평일에는 개인 사정으로 차를 안 끄셔) 나중에 차 끌게 되면 진짜 깨끗하게 쓸 거고 서울 근교로 많이 돌아다녀볼거다 이렇게 내가 말 했는데 애인이 약간 말이 없어졌었거든?… 정적이 생겨서 내가 듣고 있냐 왜 말이 없냐 이랬는데 그냥 깨끗하게 타고 다녀야지~ 라고 내가 한 말 반복하고 다른 얘기로 넘어갔단 말야 저렇게 말 한 거 너무 철 없어 보이나?… ㅠㅠ 내가 애인보다 1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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