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재고관리.발주.간단한 행정 전담 맡겼음. 우리가 뭐 대기업이나 중견고 아니라 발주할 물량도 별로 없고 재고관리 할 것도 많이 없오...
근데 새로 뽑은 총무가 발주.반품을 지가 안하고 각 부서에 떠넘겼네...ㅎㅎㅎ 발주.반품은 각 부서에서 하고 지가 명세서 정리만 하겠다 했대.
근데 발주랑 반품을 지가 안하는데 재고관리를 똑바로 할 턱이 없음. 엉망진창임... 거기다가 성격 소심해서 업체랑 컨택하는 것도 개못해ㅠ 다른 부서에서 재고 안 맞다고 문의 들어와야 겨우 자리에서 일어남. 한 번도 지가 먼저 발견하고 조치하는 꼴을 못 봄.
진짜 미치겠다 총무면 지가 나서서 관리도 하고 조율도 하고 해야하는데 사회성도 없고 너무 수동적이야... 어쩌자고 이런 애를 뽑은 거냐 사장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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