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은 너무 꼴보기 싫었는데 아무말 않고 나왔거든? 그땐 그냥 나온거지
근데 지금 옮긴 직장에선 원래 나서진 않는 타입인데도 고칠거 있으면 부서장한테 목소리 내는중
엄마 말은 직장에 애정이 있으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거래 생각해보면 맞는거같아
전직장은 응 니네 알아서 그대로 들고볶고 해라~식으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식으로 나온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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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은 너무 꼴보기 싫었는데 아무말 않고 나왔거든? 그땐 그냥 나온거지 근데 지금 옮긴 직장에선 원래 나서진 않는 타입인데도 고칠거 있으면 부서장한테 목소리 내는중 엄마 말은 직장에 애정이 있으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거래 생각해보면 맞는거같아 전직장은 응 니네 알아서 그대로 들고볶고 해라~식으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식으로 나온거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