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평생 전업주부였는데 자식들 다 크고 집에 있으니까 우울증걸렷어..
엄마가 요즘 알바자리 찾던데 나이 많은데 경력없다고 빠꾸 많이 먹나봐 그래서 내가 다이소 공고 있길래 카톡으로 보내줬거든?
근데 관련없는 다른 얘기만 하고 나한테 다른데 지원한다고 얘기도 안해주고ㅠ
근데 입장바꿔 생각하면 내가 취업못하고있는데 엄마가 공고 찾아서 지원하라고 보내주면 좀 싫을거같아서;;알아서할건데
엄마도 똑같은 마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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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평생 전업주부였는데 자식들 다 크고 집에 있으니까 우울증걸렷어.. 엄마가 요즘 알바자리 찾던데 나이 많은데 경력없다고 빠꾸 많이 먹나봐 그래서 내가 다이소 공고 있길래 카톡으로 보내줬거든? 근데 관련없는 다른 얘기만 하고 나한테 다른데 지원한다고 얘기도 안해주고ㅠ 근데 입장바꿔 생각하면 내가 취업못하고있는데 엄마가 공고 찾아서 지원하라고 보내주면 좀 싫을거같아서;;알아서할건데 엄마도 똑같은 마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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