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물가 너무 비쌈..나도 일하고 돈벌고 한번씩 명절엔 용돈도 드리고 하지만 엄마 도움없이 쉽지 않다
난 일단 울엄마가 아직 내 보험 내주고있는데 원래 내가 내야하는데 이악물고 모르는척함..
그리고 쌀이나 매실 액기스나 매실장아찌 떨어졌을 때 엄마한테 가성비 좋은 맛있는 쌀 한 10kg 살건데 쌀 어디서 샀냐 매실장아찌 어디서 사야 맛있냐 모르는척 물어봄.. 그러면 엄마가 집에 나은 쌀이랑 매실 모르는척 보내주심
그리고 본가 안오냐 할 때마다 아유 Ktx 차비가 얼만데~ 다담달에 한번 갈게 이러면 한번씩 나 오고싶을때 언제든지 오라고 돈 좀 챙겨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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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