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식당해서 오늘 도와주러 나왔는데
홀 알바(21살) 여자애가 손님 한명한테 호칭을 아주머니라고 했나봄
근데 ㄹㅇ아주머니 맞아보임
내가 봐도 무조건 50대 이상이고 울엄마 말로는 60대 같다고하심
암튼 알바애가 아주머니라고 부르자마자
나 아줌마 아니야! 하면서 어우 기분나쁘다고 뭐라했다하고
그뒤로 밥먹는 내내 알바애한테 아줌마! 아줌마! 이러고 있는중
그 아줌마가 아줌마! 외칠때마다 내가 가는중인데(나는 진짜 그럴 나이가 되긴했다...)
진짜 피곤하게 산다싶다..빨리먹고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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