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학창시절때 외모로 정말 마니 까였기 때문.. 지금 생각해보면 시기질투도 있고 무엇보다 피부여서 좀 더 사람들 입에 오르락 내리락 거렸나봐 조아하는 애한테 외모로 까이기도 했어서 ㅠㅋㅋㅋ
근데 몇일 전에 어떤 사람이 내가 너무 자기 이상형이라고 눈도 못 마주치고 좋다고 하는데 너무 이상하더라 기분이.. 난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거울보면 눈물 나고 내가 항상 구애해야하는 입장인가 했는데 어떤 누군가한텐 내가 그 사람의 취향일수 있구나 하는게.. 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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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네 왔는데 콘돔이 늘었어 어떡해? 손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