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만나기 힘들다 ....
우리 아빠가 초 스윗남중에 초 스윗남이거든 ...
아침 저녁 울엄마 일한다고 아빠가 다 하시고
(아빠가 사업하셔서 퇴근시간 더 빠름)
못하는 요리 없고 , 추석 설날 김장 다 울아빠가
다 요리하고 김치 같이 담궈 ㅠ
내 동생이 좀 아프거든 ... 울 엄니 바쁘면 내 동생 케어
다 하시고 .. 나 중 1때부터 고3때까지 울엄마 더 자라구
아침 울아빠가 하고 차로 학교까지 거의 태워다줌
살면서 늦잠 주무신걸 본적없음
취미 낚시밖에 없고 친구도 없음 ... 집돌이 그 자체
친할머니댁이 아빠집에서 5분거리인데 (일부로 이사오심)
삼형제중에서 유일하게 친할머니 챙김
할머니 연세가 있으시니 자주 아프신데
병원수발부터 저녁 국 반찬 다 아빠가 다 해서 가져다
드리는 효자중에 효자임 ...
이번에도 엄마 홍콩 여행 간다고 새벽 6시 비행기인데
새벽 두시에 일어나서 엄마 리무진 버스 타는곳까지
차로 태워다주심 ...
울엄빠 8년 연애하고 3번 헤어져도 울아빠가 다 잡고
그랬다네 ... 이런 남자를 사로잡은 울엄니의 매력은 뭔지..
나는 왜 아빠같은 사람을 못 만나는지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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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취하고 한 행동이 너무 충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