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애다운 연애를 여태 거의 못했는데 아니 그냥 사실 모솔이라고 해도 될 정도야..어제부터 썸녀가 나보고 자기라고 부르던데 조만간 고백해도 될까?? 까이는게 무서워서 시도도 못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