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내가 계속 쭈뼛거리고 거절해서 번호 교환은 안함
그 때 대학 졸업 시즌이라 스트레스 오졌어서 연애고 나발이고 눈에 안들어옴 + 숫기 ㄹㅈㄷ없어서 어버버거림
진짜 개후회 아직까지도 후회 됨
그 분 마스크 끼고 있었고 들어오자마자 말하는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순간 쳐다보게됐음 이 때 1차로 오…했었고
맥주 사길래 신분증 보여달라고 하니까 신분증 내면서 마스크 알아서 내리더라
그 때 전체 얼굴 보면서 속으로 오옼…내 스타일이네 했었음
근데 그냥 뭐 손님이니까 그러고 말았는데
내 번호 물어볼 줄은 몰랐음…
쭈뼛거리면서 모기 성량으로 죄송하다고 했는데
그러고 나가더니 또 들어와서 계속 일부러 다른 물건 만지면서 이거 언제 또 들어오냐고 말걸고
결국 또 번호 물어보고 난 또 찐따같이 거절하고…
내 첫연애 기회였는데…진짜 서로 맘에 드는 게 쉽지 않자나…
과거의 나를 때리고 싶다 그 후로 이런 적 전혀 없음 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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