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갔는데 세일기간이었나 봐? 좁은 매장에 손님들이 꽉 찼는데 거기를 비집고 직원들이 돌아다니더라고
난 기본적으로 인간들을 별로 안 좋아하고 좁은 공간에 있으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숨이 막혀서 손님으로도 힘든데 직원으론 얼마나 힘들까 싶음
확실히 서비스직은 좀 둔감하면서 사람을 어느정도 좋아하는 사람이 해야 맞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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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갔는데 세일기간이었나 봐? 좁은 매장에 손님들이 꽉 찼는데 거기를 비집고 직원들이 돌아다니더라고 난 기본적으로 인간들을 별로 안 좋아하고 좁은 공간에 있으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숨이 막혀서 손님으로도 힘든데 직원으론 얼마나 힘들까 싶음 확실히 서비스직은 좀 둔감하면서 사람을 어느정도 좋아하는 사람이 해야 맞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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