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계약 첨 이거든?
원래 저번달 중순에 계약하기로 되어있었는데
갑자기 계약이 캔슬 되었다고 전화가 와서
물어보니 기계 고장으로 계약이 진행이 안됐대
그래서 어쩌다보니 내가 설날때부터
수리했거든. 그래서 지금은 목표 동작은 아닌데
굴러가긴 굴러가서 납품하는곳이랑 계약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야
여튼 이렇게 일한지도 3주 지났고,
월급 관련해서는 작년 11월에 300 챙겨준다는거 녹음해놓고, 2월부터 기존에 하던 일도 그만두고, 프리하는건데 따로 계약서는 안쓰고
월급 관련 이야기 녹음해둔 상태
근데 장비 고치면서 지방까지 가느라 기차 비용도 들었는데 대략 13만원 이거 따로 안 챙겨줘서 기분이 슬슬 안 좋아졌음 괜히 찝찝하기도 해서
그만둘까 생각도 들다가 월급이라도 받자 싶어서 월급 몇일에 주실거냐고 물으니까 갑자기 300을 못 주겠대.
납품 업체에서 매달 300씩 들어오는데 자기도 남겨야되지 않겠냐고 하면서 200 조금 넘게 챙겨주겠다는거야;;
받고 그냥 그만두려고 하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진심 이거땜에 일도 그만둔거라서 ㅈ같은데 욕하고 싶은거 참는중
초반에 대화한 내용이랑 다르니 그만두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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