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남동생 부부 장서갈등인데 남동생 부부 결혼기념일이라고 동생네 장인장모가 집에서 식사자리 만들어줬는데 누가 장인장모랑 결혼기념일을 보냄..
당일날(결혼기념일날) 장인장모가 오라고 했는데 이미 부부끼리 해외여행가서 못갔대
그걸로 동생네 장모가 남동생한테 사위한테 섭섭하다 + 니가 재혼가정(아버지가 재혼)이라 문제다 이런식으로 패드립을 했고 동생도 화나서 시장통에서 장사만 하고 사셔서 머리에 무식이 철철 흐른다라고 받아쳤대
동생네 장모가 고혈압 때문에 건강이 안좋은데 이 말듣고 응급실에 가서 동생네 처제가 지 언니(올케)한테 말했다고 함.
듣기론 올케는 장서갈등에 늘 방관하는 성격이라 동생도 이 문제는 그냥 자포자기였대. 이혼밖에 답이 없다고 느꼈다는거야
올케가 우리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아들 교육 잘시켰다. 당신 아들 때문에 우리엄마 응급실 갔다 이런 말 하는걸 내가 그때 아버지 옆에서 운전하고 있을때라 다 들었어
우리 아버지가 청력이 안좋아서 거의 스피커폰 음량으로 통화를 하심
나도 이 상황이 뭔가 싶어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들으니까 너무 화가 났고 올케한테 사과 받으려고 전화를 함
근데 올케가 반성의 기미 없이 계속 잘못 없다는식으로 합리화해서 똑같이 시장통에서 장사만 하던 무식한 여편네 핏줄이 어디 가겠냐 너나 니 엄마나 도찐개찐이다 + 니네 아빠 젊어서 죽은것도 니네엄마 팔자가 드세서 죽은거 아니야?라고 똑같이 되갚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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