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난 진짜 누가 내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믿었음
내 귀에 도청 장치가 있어요 처럼
단체로 심리검사 할 때 나만 망상 지수 높다고 상담 받음
그리고 고등학교 때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입원하고
성인 돼서도 환시 보고 소리지르고 환청 들었어
여성의 경우 30대 때 발병률이 가장 높다는데 혹시나 그럶가봐 무서움
고딩 때 담임쌤도 지금 30댄데 몇 년 전부터 갑자기 조현병으로 쉬고 계신다고 듣고 충격 받음 주변에서 보이니까
참고로 병원 가서 검사했는데 조현병 아니고 우울 에피소드로 봄 우울증 심하면 그럴 수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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