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은 곽빈, 더닝, 류현진 등 선발 후보들을 대거 투입했다. 류 감독은 "1라운드 들어올 때부터 계획했던 작전이었다. 호주전은 손주영이다"고 밝혔다.https://v.daum.net/v/u9Z9GNvm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