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저저번 추석에 술마시러데려가서 현실적인 이야기 겁나했는데
그때는 내가 한 것도 없는데 카페알바하고 번아웃 와서 정신병원에만 안갔지 사실상 병자라 그냥 얻어가는 거 하나없이 그냥 내가 길거리로 뛰쳐나가서 소리 지르고 울면서 집으로 갔는데
오늘은 그래도 최근에 정신상태가 정상궤도로 들어와서 그런가
분명 주제가 다른 건 없는데 되게 얻어가는 거 많았음
정신이 다친 사람한테는 나을때까지 부정적이리만큼 현실적인 조언을 미뤄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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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저저번 추석에 술마시러데려가서 현실적인 이야기 겁나했는데 그때는 내가 한 것도 없는데 카페알바하고 번아웃 와서 정신병원에만 안갔지 사실상 병자라 그냥 얻어가는 거 하나없이 그냥 내가 길거리로 뛰쳐나가서 소리 지르고 울면서 집으로 갔는데 오늘은 그래도 최근에 정신상태가 정상궤도로 들어와서 그런가 분명 주제가 다른 건 없는데 되게 얻어가는 거 많았음 정신이 다친 사람한테는 나을때까지 부정적이리만큼 현실적인 조언을 미뤄야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