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아가 임신할때 정상이라고 나오는데 성장하면서 뒤늦게 생긴 경우 있음 징후도 미미해서 찾기도 어렵고 미리 조기 치료해도 실패한 경우도 있음 아무튼 지금 30살이고 몸집은 커졌는데 행동, 나이는 5살에 멈춰있다고 보면 됨 365일 아기 케어하는 느낌임 진심 너무 힘들고 어떻게 죽을때까지 케어하라는거임??
요즘 뉴스보면 같이 극단적인 선택하신분 많던데 이해가 가더라ㅠㅠ진짜 우울증이 안 생길 수가 없음ㅠㅠㅠ산책할때도 안전띠 하고 다녀야 하고 아예 포기할때 많음 또 말을 못하니까 뭘 원하는지 모르겠고ㅠㅠ 그래도 2020년에 들어서 복지나 지원 많이 해줘서 좀 살것 같긴 하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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