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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0
?? 마취없인 절대 불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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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치료 안 함.. 그대로 사망!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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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아픈채로 살거같은데 아님 뽑던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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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옛날 보면 뭔 천수 누리다가 갔다는 노인네들 ㅈ,ㄴ 치통 많았을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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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영조는 이후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다가 8년 후 치통이 다시 재발해서 세신(細辛)1) 달인 물로 양치하고는 했다. 세신은 당시 치통의 치료에 많이 쓰인 재료였다. <동의보감(1610년)>에는 ‘세신(細辛)은 입에서 냄새가 나는 것과 충치로 붓고 아픈 것을 치료하는데, 세신(細辛)을 진하게 달여서 뜨거울 때에 입에 머금었다가 식은 다음 뱉어 버리면 낫는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세신은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지만, 치통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

영조는 통증이 심해서 차라리 발치(拔齒)를 하는 것이 낫겠다 싶었다. 그러나 수의(首醫) 김응삼은 영성군(어사 박문수)이나 다른 신하들도 발치를 잘못해서 고생했다고 하면서 극구 만류했다. 당시 대장장이가 발치하여 부작용이 심했기 때문이다. 신하들은 오이가 익으면 꼭지가 떨어지듯 이 또한 저절로 빠지기를 기다려야 한다면서 말렸다.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딱히 효과있는 치료는 없었는듯..?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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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현대시대에도 진통제가 한계가 있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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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하다가 운좋으면 살고 운나쁘면 죽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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